공지 공지글갯수 1 이 곳, 렉시즘은. 이런 관심사 등등에 이야기의 가지가 뻗을 듯 합니다. 눈에 보이는대로, 손 가는대로... 예의 안 차리면 목을 꺾어버리구요. 감사합니다. 공감수 2 댓글수 1 2008. 1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