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렉스 trex 2009. 1. 2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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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댁에 가서 비슷한 레퍼토리의 잔소리를 듣는 것은 분명 따분한 일이다. 그래도 지난 추석에 이어 백도가 있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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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un 192km 2009.01.28 21:40 신고  Addr  Edit/Del  Reply

    털 복실복실하고 눈크고 작은 애들도 이쁘지만..
    전 이런 애들이 개답고 뭔가 더 정이 더 가더군요^^

  2. 들개 2009.01.28 21:50  Addr  Edit/Del  Reply

    견공계의 유승호.

  3. BlogIcon 유카 2009.01.29 08:11  Addr  Edit/Del  Reply

    하악!! 굉장히 많이 컸어요!!!! 전에 사진에서는 아가였었는데!!

    뭐 커도 인물은 변함없습니다만...^-^
    역시 백구들은 강아지때나 커서나 이뻐요 으흐흐

  4. 까막 2009.01.29 16:25  Addr  Edit/Del  Reply

    오옷 그럼 이 멍뭉이는 커서 소지섭이...? <- 애가 아주 똘망하니 집 정도가 아니라 동네 하나는 다 지켜줄 듯 잘 생겼네요 ></

    • BlogIcon 렉스 trex 2009.01.29 23:22 신고  Addr  Edit/Del

      운동 좀 자주 시키면 좋을텐데 다들 나이 든 어르신들이라.
      동네 평정 스토리 나오면 좋을텐데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