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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2/01/27 10:15


수고했어, 최고였어.

2011/03/25 - [사진찍어그냥올림] - 인스타그램으로 기록한 3월.
2011/04/21 - [사진찍어그냥올림] - 인스타그램으로 기록한 4월.
2011/05/16 - [사진찍어그냥올림] - 인스타그램으로 기록한 4월 막바지-5월 지금까지.
2011/06/21 - [사진찍어그냥올림] - 인스타그램 : 6월의 기록들.
2011/07/27 - [사진찍어그냥올림] - 인스타그램 : 6월의 남은 기록들.
2011/07/28 - [사진찍어그냥올림] - 7월의 인스타그램
2011/08/04 - [사진찍어그냥올림] - 인스타그램 : 남은 7월과 8월초.
2011/11/11 - [사진찍어그냥올림] - 가을의 인스타그램.
2012/01/02 - [사진찍어그냥올림] - 인스타그램 : 늦가을에서 초겨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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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1/12/02 16:05
2010/12/10 - [생각하고뭐라칸다/시사/매체/게임등등] - 인피니티 블레이드 : Infinity Blade
2010/12/16 - [생각하고뭐라칸다/시사/매체/게임등등] - [인피니티 블레이드]에 관한 헛 고찰.
2010/12/25 - [그리고플땐그린다] - [낙서] 조커의 귀환 / 인피니티 블레이드
2011/02/06 - [생각하고뭐라칸다/시사/매체/게임등등] - [엔딩] : 인피니티 블레이드 / 데드 스페이스
2011/10/12 - [그리고플땐그린다] - 인피니티 블레이드 낙서.



돌아와 돌아와 다시 돌아와 부르는 아이돌이 인피니트였던가 인피니티였던가. 암튼 iOS용 대작(?) 인피니티 블레이드의 후속편이 12월 1일 발매되었습니다.


아이폰3Gs와 아이패드1 유저들은 수없이 상단의 로고를 보고 로딩을 건너와야 이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그냥 아이폰4s와 아이패드2 전용 타이틀로 낼 것이지... 운영체제 문제인지 하드 문제인지 실행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신속한 패치 제공이 필요할 듯 합니다.

아무튼 닥터 둠(...)을 닮은 저 남자는 대사없이 지나가고.


최초의 여성 캐릭터가 등장하지만, 왠지 흑막일지도? 게다가 어차피 투구로 얼굴을 가렸어...


전투 방식은 전작과 거의 동일합니다. 양손 무기와 쌍검 무기가 있지만 아직 습득은 안해서.


초반엔 정보통을 만나야 하기 때문에 일본 분위기가 물씬 나는 스테이지에서 튜토리얼격 전투를 거듭합니다. 게다가 무한의 칼이라서 적이 껌이야...


상점과 무기 관리창도 전작과 흡사. 대신 무기에 속성을 줄 수 있는 보석이라는 요소가 추가되었더군요.


이 사람이 초반 스테이지 보스격이긴 한데, 여성으로 추정되어도 목소리도 가면도 썩었어...


막상 전투를 해보니 마법도 쓰더라는!


물리쳐봤자, 주인공의 능력치를 초기화로 만들기 위한 스토리라인을 위해 전작 보스가 등장;;;


이 장면 이후에 제3의 세력(?)에 의해 주인공 직격 사망.


윤회의 삶은 이렇게 거듭됩니다. 전작의 목적은 아버지의 복수, 이번엔 신비의 장인을 찾아서...


후버 댐 같아...


이제서야 본격 시작.


하지만 갑옷과 무기는 낡아서 꿈도 희망도 없구나...그나저나 패치를 제발. 아이패드1으로 하고 싶단 말이다. 아직까진 왜 몇몇 웹진들이 만점을 줬는지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만점이면 마스터피스잖아.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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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1/10/3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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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1/10/28 15:34

1. High Graphic [인피니티 블레이드]
: 아이폰에도 어느샌가 고사양급(?) 그래픽, 언리얼 엔진 기반의 게임들이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최근엔 아이폰4S나 아이패드2에 최적화된 별도의 타이틀들도 늘어나고 있다. 캐쥬얼한 RPG 게임이나 스포츠 게임, 퍼즐 게임을 즐기던 모바일 게임계의 동향과는 구분이 되는 것이다. 이는 물론 스마트폰계의 하이 스펙 경쟁이라는 움직임에 연관이 있다. 그럼에도 빠른 배터리 소비와 발열의 문제는 여전하며, 내장 메모리 용량의 문제로 각 타이틀당 볼륨은 크지 않다. [인피니티 블레이드]는 이 문제는 특유의 아이디어로 해결하였다. 같은 던전, 한정된 분기에도 불구하고 '세대를 잇는다'는 기본적인 스토리 구성에 캐릭터를 성장시킨다는 개념을 충실히 박았다.


2. 좀비들, 좀비들 [식물 vs 좀비]
: [식물 vs 좀비]는 물론 iOS 전용 타이틀이 아니었다. 하지만 훌륭하게 이식되었다. 기꺼이 유저들은 다운 받았고 타이틀은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타워 디펜스류 게임의 아이디어를 식물과 좀비라는 기묘한 조합의 발상으로 배가시킨 본 타이틀 덕일까. 유달리 스마트폰 게임 안엔 수많은 좀비들이 출몰하였다. 이건 아무래도 자체적인 검열의 문제 때문인 듯 하다. 팔다리와 구강이 움직이지만, 실은 즉은 것이나 다름 아닌 존재를 제거할 때의 편한 죄책감. 확실히 인간 악당의 혈흔 보다 좀비의 혈흔이 안전한 연출의 장치가 아닐까?



3. 모작들 [트럭 & 스컬]
: [트럭 & 스컬]은 명백한 [앵그리 버즈]의 모작이다. 사실 아이튠즈는 어제도 오늘도 앞으로 유사한 아이디어의 게임들이 판칠 것이다. 아마추어 1인 개발자부터 수십명을 거느린 모바일 게임회사까지 껴안는 아이튠즈의 품 덕이다. 민감한 일이지만 모작들이 타격을 입고 내려가는 일은 그렇게 자주 일어나진 않는다. 유저들은 여전히 아이디어의 원류가 된 본 타이틀들을 제일 선호하고, 모작들을 덧글로 비웃거나 무료 행사 기간에 받아서 몰래 한다.



4. 추가 업데이트 또는 구매 유도 [데스 스마일즈]
: [앵그리 버즈]는 항시적인 업데이트로 지금까지 호평의 대상이다. 서브 타이틀로 내놓은 [리오]도 [시즌즈]도 챕터가 예고와 더불어 업데이트된다. 추가 금액 없이! 마이티 이글이라는 별도의 구매 아이템이 있긴 하지만, 그게 없어도 클리어엔 큰 지장은 없다. [시즌즈]는 여전히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약속하고 있다. 좋지 않은가.


하지만 게임 타이틀들은 대개 각자의 유료화 정책을 가지고 있다. 특히나 자신들이 만든 게임의 완성도에 자신이 있다면 말이다. 좀더 빠른 진행이나 강한 캐릭터를 위해 유저들은 게임 속의 아이템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좀 심한 경우 제작사는 부분유료화 정책을 가지고 게임 자체는 무료로 출시하지만, 실질적인 진행을 위해 유료로 유도하는 경우가 많다.(당연히 지탄도 많다) 빅 타이틀의 경우 유저들이 느끼는 심리적인 상한선은 6.99달러에서 9.99달러 사이였다. 하지만 이제 그 벽은 서서히 깨지고 있다. 해당 타이틀을 온전히 즐긴다는 마음을 가지기 위해선 얼마나 아이템들을 더 구매해야 하는걸까.


5. 닌텐도의 위기를 촉발시키다.
: 하지만 아직은 모를 일이다. 분명 올해 닌텐도는 위기였다. 하지만 닌텐도가 스마트폰 게임으로 인한 타격을 토로할 회사이겠는가? 아직 격전은 조용히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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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1/10/14 09:15


 

하얗게 불태웠어...



- 아이패드 2시간 반, 아이폰 7시간여에 걸친 백업 - 설치 - 복원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으하아. 이것은 최고의 악세사리 맥북을 사라는 지령인가, iOS5가 처음부터 설치된 아이폰4s를 사라는 것인가 ㅎㅎ

- http://www.bloter.net/archives/79248 사전에 꼭 숙지하십시오. 백업만 잘하면 복원은 거의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저는 벨소리 정도만 동기화가 안되었네요. 나머지는 이상무. 음악과 사진에 대해서 노심초사했건만 다행이야. 그래도 들순이 벨소리는 슈퍼마리오 음악이었는데 ㅜㅜ);;;

- 폴더 설정이 흩어진 것 역시 제가 복원 도중에 건드려서 오히려 그런 듯. 가만히~ 놔뒀으면 됐을텐데. 아무튼 기존 앱 설정은 물론 게임 안 구매 아이템이나 설정들도 무사합니다. 유비트플러스 내 구매곡들 날아갔다는 분들에겐 뭐랄까;; 뭐 다시 구매하면 되지만요. 오히려 모든 것을 마치고나니 아직 iOS5에 적용이 안되어 튕김을 보여주는 몇몇 앱들이 좀 안돼 보인다는 점. 어서 적응합시다. 개발자님.

- 어제의 교훈은 MS나(윈도우 설치에 이골나겠다;;) 애플이나 같다?;;


- 알림 센터에 있는 주식 정보는 제외시켰습니다. 알고 싶지 않아...


- 업데이트 후 제일 불만 중 하나는 iPod 아이콘이 음악과 비디오로 분리가 되었다는거 ㅠㅠ);; 아이폰이 아이팟을 품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는데 쳇.

- 다른 이야기지만 이제 슬슬 기대 iOS 게임 신작들은 아이패드'2'와 아이폰'4s'로만 나오는군요. iOS계에도 고스펙작과 캐쥬얼작이 갈리고 있다 ㅎㅎ(실은 눈물) 그래도 아이폰4 게임 유저들도 못 즐기니 기분이 좋습니다?

2011/10/13 - [생각하고뭐라칸다/일기에가까운이야기] - iOS5 업데이트 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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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하루를 보내는 동안 이명박과 오바마가 만찬을 했다는 이야길 보니 뭔가 부조리한 세상의 레이어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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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1/10/13 15:04


신기한 노릇이다. iOS4 업데이트할 때와는 분위기가 다르다. 그땐 퇴근 후에 해서 그랬나? 일종의 잡스 후광 효과인가. 오전부터 난리통이고, 아닌게 아니라 에러에 서버 접근에 허덕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마침 회사컴 마저 윈도우를 다시 설치해야 하는 오류가 발생하였다;;; 회사컴은 윈도우 설치하고 아이패드는 iOS5 설치하고 랄라라. 눈물 난다. 그나마 어제 기획서 제출해서 오늘은 [일]-[틈바구니]-[일] 중 [틈바구니]의 날이라 다행이지.


여담이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란 정말 좋은 것이로구나. 윈도우 설치 후 몇가지 유실된 정보에 대해 메신저를 통해 사람들에게 전송을 요구하지 않아도 되었다. 그냥 클라우드 매니저 모드에서 고스란히 있던 애들을 끌고 올 때의 기분이란 제법 삼삼했다. i클라우드 이야기가 아니고 유클라우드가 그랬다는 이야기. i클라우드는 글쎄 쓸 일이 있을지...


결과를 보자면, 이렇다. 뉴스 가판대, 한반도에선 필요없잖아 ㅠㅠ);;; 그냥 폼으로 내셔널 지오그래픽 구독을 넣었지만 내가 구매해서 읽을리가? 유실된 앱은 인피니티 블레이드와 개러지 밴드. 개러지 밴드는 만든 음악이 없어서(...) 다시 설치해도 아무 탈이 없었고, 인피니티 블레이드는 게임 센터 계정 불러오니 내 캐릭터와 세이브 정보가 그대로 있다 =ㅂ=);; / 알림 정보? 알림 받을게 없어 ㅠㅠ) ㅎㅎㅎ


하지만 아이패드 업데이트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아이패드는 메시지용으로 쓰는 애가 아니니까. 와이파이 지역에서만 통신이 가능한 애니까, 통신용이든 클라우드용이든 사용이 용이하진 않다. 이제 남은 것은 아이폰 업데이트인데 아이폰은 음악도 들어있잖아. 아 과연 설치 후 뭐가 달라지고 뭐가 유실될지 그게 더 기대(?)된다;;; 게다가 오전과는 비교도 안되는 설치 시간. 과연 어찌될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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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1/09/19 14:50


떠나가는 주요 개발자와 우려먹기 타이틀, 다운로드 컨텐츠 장사질로 삼라만상의 모든 욕을 잡수시고 남은 주효한 장사는 몬스터헌터 밖에 보이지 않는 듯한 우리의 캡콤님.


그럼에도 저는 CPS 시절의 추억에 발목잡힌 주요 호갱님이죠.


파이널 파이트는 얼마전 [캡콤 아케이드]에서 분리해서 별도의 타이틀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3 프리 코인이 10 프리 코인되는 업데이트 내용은 좋았지만, 속살을 까보니 하루 10 프리 플레이가 아닌 하루 프리 플레이 한정에 지나지 않았고 타이틀별로 별도 구매를 요구하는 전형적인 장사 어플로 변모. 스트리트파이터4 관련 타이틀로 아이폰 내에서 칭찬받으며 버티던 캡콤의 입지를 하루 아침에 무너지게 했습니다.

/ 멀티 플레이어전은 아마도 하단의 스트리트 파이터2 콜렉션과 마찬가지로 블루토스 지원?


생각해보면 컨버전이든 이식이든 갖다 때려박기이든 그 노고에 대한 대가 치르기는 상식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아무튼 스페셜 아이템을 이용하며 - 별도 구매 필요없음 - 스테이지 모든 아이템을 고기로 장식하는 메트로시티 축산업化도 가능합니다. 실제로 플레이하면 정신이 이상해집니다.


스트리트 파이터2 콜렉션은 스트리트 파이터2-스트리트 파이터2 대시 챔피언 에디션-스트리트 파이터2 대시 하이퍼 파이팅 이렇게 세 타이틀이 담겼습니다.


챔피언 에디션과 하이퍼 파이팅의 차이는... 개선 전과 개선 후의 차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춘리가 너무 강해;; 무섭다! 아무튼 타이틀 화면의 저 일러스트는 니시무라 키누의 @@);;
 


정겨운 찹쌀떡 두개를 만나실 수 있겠습니다.


보너스 스테이지도 건재. 어떤 의미로는 격투보다 어렵더군요. / 스트리트 파이터2 콜렉션의 경우는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2 정도는 추가해줬음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추가 결제하라고 하면 나는 울테다.


스트리트 파이터4는 이제 거의 굴리진 않지만, 간혹 류와 춘리의 추가 복장이 보고플 때나;; / 설정에서 조정을 하면 배경음악과 캐릭터 음성을 스트리트 파이터2 기준으로 듣는 것도 가능합니다. 물론 4 등장 캐릭터의 경우는 제외. / 하라는 싸움은 안 하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한 길을 가기로 한 두 남자.


스트리트 파이터4 볼트 잘 있습니다. 온라인 대전은 안한지 꽤 됐네요. / 몬스터헌터는 아이폰판이 너무 후져서(...)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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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1/09/16 09:13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 8월말에 예고 되었습니다. 페이롱 외 1인 추가 업데이트가 약속되었는데 그게 윤이 될 줄은 몰랐네요.


업데이트 이후 변화된 타이틀 화면입니다. 마코토는 한번도 메인을 장식하지 못하고 퇴장이군요;;;


이제 총 22명의 캐릭터입니다. 라이벌격(?)이 된 킹 오브 파이터즈i의 20명을 앞질렀군요.


둘은 아는 사이라죠. 아마도.


4의 최강 캐릭터라는 윤은 게임치인 저에게 마코토만큼이나 콘트롤이 오묘한 캐릭터였습니다.


오히려 페이롱 쪽이 좀더 맞는 듯.


슈퍼 아츠 재현.


승리 후 모습.


이렇게 되어 새로운 게임의 활력이 되었습니다.


easy 모드가 아니면 제가 어찌 엔딩을 보겠습니까. 언제나 생기는 욕심이지만 다음 업데이트가 있다면 가이와 한주리가 추가되었음 흐흐.

2011/06/30 - [생각하고뭐라칸다/시사/매체/게임등등] - 아이폰용 스트리트파이터4 볼트
2011/07/05 - [생각하고뭐라칸다/시사/매체/게임등등] - 스트리트파이터4 볼트 네트워크 플레이
2011/08/07 - [생각하고뭐라칸다/시사/매체/게임등등] - 아이폰판 [스트리트파이터4 볼트]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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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1/09/15 09:47
2011/07/08 - [생각하고뭐라칸다/시사/매체/게임등등] - 킹 오브 파이터즈 i


본 타이틀과 상관없이 어제 [캡콤 아케이드]에서 파이널 파이트를 하다 문득 생각이 들어 만든 짤. 해본 사람은 웃기고 아님 말고인 이미지...;;


아무튼 SNK플레이모어가 10월 안에 캐릭터 업데이트를 단행한다는 약속을 지켰습니다. 제법 이르게. 그런데 변경된 타이틀 화면엔 추가된 캐릭터가 없다는게 유머.


이오리팀과 엘리자베스팀이 추가되었습니다.


주요 변경점 중 하나는 아케이드 모드 중 챌린지 모드가 추가되었습니다. 죄다 콤보 위주의 과제들;;;


챌린지 모드에서 스테이지 선택도 가능합니다.


앗 이 배경은...루갈 아들의(맞나) 그 스테이지. 누군가에겐 추억이겠군요.


언뜻 기억이 나진 않는데 킹 오브 파이터즈13 콘솔판 홍보 영상도 추가되었습니다. 원래 있었나!;;


아무튼 본편 플레이에선 드디어(!) 이오리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불꽃이 나오지 않는 이오리 ㅜㅜ)


피의 나선에 미친 애쉬가 아니라 그냥 애쉬지만 아무튼 최종 보스는 애쉬입니다.


이지 모드에서 무난하게 클리어;;;


일러스트가 추가되었지만, 이런 추잡한 일러스트 따위 필요없어;


트레이딩 카드 모으는 재미로...

아무튼 이번 업데이트 이후 사람인지라 욕심이 생기긴 하더군요. 캐릭터 더 추가해주면 안될려나. 많은 사람들이 아테나를 바라는 분위기지만 전 그런 캐릭터 필요없고(...) 용호의 권팀은 좀 추가되었음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안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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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1/09/14 11:02


- 스트리트 파이터4 볼트 : 이 게임을 싫어할 수가 있겠는가.


- 킹 오프 파이터즈 i : 스트리트 파이터4 쪽이 식으면 이쪽을 건드린다. 게다가 10월 안에 캐릭터를 채운다는 업데이트 약속도 지켰다. SNK플레이모어가 모바일 쪽에서 뭔가 가능성을 발견했다는 이 낭보!


- 리얼레이싱5 : 지웠다가 다시 설치한 앱인데 원래 이렇게 재밌는 타이틀인지 그때는 몰랐다.


- Jetpack Joyride : 간단한 아이디어와 짧은 시간에도 코스츔을 바꿔주기 위해 계속 하게 만드는. 뭔가 알고 만든 태가 확 난다.


- Tucks & Skulls : 명백한 앵그리 버즈 모작이지만, 개중 제일 할만하다.


- Groove Coaster : 타이토가 [스페이스 인베이더 인피니트 제네]에 이어 또 한번 해낸 멋진 성취.


- Pocket RPG for iPad : 디아블로3를 기다리는 공백용 타이틀? 분명한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할만하다.


- Battleheart : Pocket RPG 보다 무기 갈아주는 맛이 더 강하다!

- WeRule : 이게 다 들순이 때문이다....

2010/01/08 - [생각하고뭐라칸다/시사/매체/게임등등] - 아이폰 게임 중 3개.
2010/01/26 - [생각하고뭐라칸다/시사/매체/게임등등] - 아이폰 게임 중 5개.
2010/03/24 - [생각하고뭐라칸다/시사/매체/게임등등] - 요즘 하는 아이폰 게임들
2010/05/10 - [생각하고뭐라칸다/시사/매체/게임등등] - 요즘 하는 아이폰 게임들.2
2010/10/01 - [생각하고뭐라칸다/시사/매체/게임등등] - 요즘 하는 아이폰 게임들.3
2010/12/14 - [생각하고뭐라칸다/시사/매체/게임등등] - 내게 있어, 아이폰 게임 타이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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