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렉스 trex 2012. 11. 4. 21:34



들순이가 리락쿠마 그림 그려달라고 할 때는 잘 없는데, 주문을 했을 때 그렸던 것. 스케치북 앱이 아니라 네이버 라인 브러쉬 앱의 효과 중 재밌는 것이 있어서 시도를.



[19곰 테드] 관람 후 그렸던 들순이와 19곰 리락쿠마.



새삼 주호민의 [신과 함께]를 정주행 했을 때 왠지 그리고 싶어서 3인조 팬컷을 시도.




끝!


비니루님이 이제훈의 콧날을 보고 카이지가 떠오른다고 해서, 카이지풍 [건축학개론]을.



모바일 디바이스의 발전을 예측하고 그렸지만, 어째 90년대 스타일;;;



롯데 자이언츠의 코리안 시즌 진출을 가정하고 그렸던 것. 물론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그린, [레슬히어로]



예에전에 그렸던 낙서, [디아블로 잡다!]

삼거리 디아 극장의 모태랄까. => 삼거리 디아 극장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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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르짜 2012.11.05 12:44  Addr  Edit/Del  Reply

    ㅋㅋㅋㅋ보는재미가 쏠쏠~ 강림도령은 실사판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