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trex 2014. 3. 29. 22:34



최근 유튜빙 하면서 본 나인 인치 네일즈의 최근 공연들이 트렌트 레즈너가 콘솔을 만지다 기타를 잡고 - 일직선상으로 멤버들이 세팅을 마친 후 연주에 가세하는 광경이 인상적이라 그렸다가...




우 탱 클랜을 그리고.



오지 오스본과 랜디 로즈를 그리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히어로 시즌이라 역시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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