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렉스 trex 2012. 7. 4. 11:01


그렇습니다. 개봉 기념.



웹에서 '샘 레이미판 [스파이더맨2] 보다 좋다라는 말만큼은 용납 못 한다!'라는 반응이 속출하여 웃고 있는 중. 



스파이디만큼 좋아하는 베놈.



데드 스페이스 세계관의 슈트가 맘에 들어 언제부턴가.



하지만 어려워요. 재밌지만.



마지막 리락쿠마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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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2. 3. 28. 08:51


음악하는 사람들 시리즈는 전에도 그린 적이 있었던 것들의 속편 격.

2011/04/01 - [그리고플땐그린다] - 음악하는 사람들.

최소 3컷은 올리려 했는데 요새 그림 그릴 짬이 왜 ㅜㅜ);;;

오랜만에 아이폰으로 [데드 스페이스]를 해서 한 컷. 뭘 그린건지 모르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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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1. 2. 6. 11:55

아이패드판 Sketchbook O는 참 좋은데, 레이어를 3개만 제공해서 머리를 써야 합니다. 그리기 순서 생각하고 레이어 합치고 아이구 ㅎ

아무튼 큼직한(?) 화면으로 제공하니, 아이폰에서 못 본 엔딩을 여기서 볼 수 있었네요. 실은 두 타이틀 모두 엄밀한 의미에서 엔딩이라고 하기엔... 인피니티 블레이드는 무한 루트 진행이고, 데드 스페이스는 이지-보통 모드를 클리어해야 하드 모두가 나오니까요. 암튼 먼저 인피니티 블레이드.

이미 엔딩이 잘 알려진 타이틀이지만, 스포일러 경고는 해둘게요.



이름이 신이지, 그냥 아담한 성의 주인인 보스를 드디어 물리쳤습니다.


그는 자신보다 더욱 강한 존재가 있다고 향후 업데이트를 예고했습니다^^);;


신이 사라진 자리에 놓여진 스마트폰(...) 익스페리아 모델 같았;; 아무튼 도구를 작동하니.


향후 후속을 예고하는 홀로그램. 아직 어떤 것에 대한 암시인지는 알 도리가 없군요.

========================== 자 다음은 데드 스페이스 이야기.


후반부로 갈수록 환각에 자주 노출되는 반달. 별 헛것들이 다 보입니다.


아무튼 그동안 모은 크레딧으로 최종 복장을 입고 출전합니다.


발전기 밑에서 서식하던 최종 보스의 위용. 이 시리즈 전통 답게 노란 부위를 공격하면 됩니다.


발매일부터 익히 알려진 스포일러. 반달의 정체는...


끝!


꿈도 희망도 없는 엔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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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플파란 2011.03.20 22:46 신고  Addr  Edit/Del  Reply

    업데이트가 되면.. 지하성에서 영우들을 없애면... 중간 방에 있는 것을 없애면... 되는데.. 어찌 힘든지..ㅠ

posted by 렉스 trex 2011. 2. 4. 13:28
정말 모 뉴스 저널 제목대로 겨울에 웬 공포게임 시즌인지... 콘솔과 PC를 통해 후속편이 등장한 데드 스페이스와 더불어 아이패드, 아이폰을 통해 1과 2의 고리라는 별도의 작품이 발표 되었습니다.



첫 시작부터 분위기 환기를... 그런데 저렇게 플레이하면 분위기가 삽니다.




일종의 메뉴 화면. 세이브 데이터 및 업적과 부가요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A 계정에 게임을 등록하면 2의 게임에 아이템을 추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나... 하지만 저는 상관이 없군요.




일단 그래픽이 훌륭하고 컨트롤이 쉽습니다. EA가 iOS 타이틀 중 제법 신경 쓴 태가 확실히 납니다. 물론. PC판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일종의 정석이랄까. 경직시켜 근접해서 썰기가 좋은데, 그나마도 적들이 많으면 혼란이 몰려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서 그렇지 초반엔 불편할 정도로 깜짝 효과가 많아 다소 불쾌했던...




밝은 곳이 암전되거나 붉은 빛으로 변하면, 생명체들이 몰려옵니다.




말하자면 데드 스페이스는 이벤트 호라이즌의 공간에서 벌어지는 에일리언류입니다. 환각과 악몽. 물질적인 공포.




당연히 인간의 배신도...




제 마음;; ㅎㅎ

업적으로 모은 아트워크들의 예시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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