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목록메이의 새빨간 비밀 (1)
Rexism : 렉시즘

재생하자마자 바로 디즈니의 궁전이 나오는 배급사 영상 로고는 물론 제작을 맡은 픽사의 영상 로고가 나온다. 자연스럽게 작품의 태생을 알 수 있는 작품. 역시나 자신들의 노고가 극장이 아닌 OTT나 다운로드 서비스로만 관객들에게 보여줄 것을 적지 않은 인력들이 탄식할 듯. [엔칸토]의 반향이 채 식지 않은 시기라 더더욱 그렇다. 줄을 잘못 선 것을 누굴 탓하리오. 감독이 바로 픽사의 단편 중 하나였던 [바오]였는데, 이의 연장 선상에서 여전히 미주 지역의 아시아 커뮤니티를 다루고 있다. 그 덕에 최근 봐오던 넷플릭스 등의 3D 디지털 애니를 만들어 배급해 온 텐센트의 라인업도 살짝 떠오르기도 하는데, 그래도 역시나 기대대로 비교는 불허랄 수준. 이미 트레일러 등을 통해 강조한 붉은 레서판다의 붉고 풍성한 ..
영화보고감상정리
2022. 3. 13.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