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렉스 trex 2015. 7. 13. 16:27



워보이 극단형



여성혐오 의견피력



쥬라기월드 연구소에서.



T-800



앗가이



사이언인



아이언맨 Mk.39 스타부스트



미국 동성결혼 이슈 소식을 듣고.



 배트맨, 첫 임무.



코블팟, 또는 펭귄



매드 해터



스케어크로우



미스터 재즈



가라오케에서.



슈퍼맨



슬픔이, 인사이드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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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5. 6. 20. 13:21

하루 한 장이 어느새 20회에 닿았다.




디아블로3, 마법사(Wizard)



어새신 크리드, 암살자. 이런 복장으로 무슨 잠행을 한다는 것일까...



배스천 Bastion!



매드 맥스의 Doof Warrior, 익히 잘 알려진 기타맨.



쥬라기 월드 장면 재현용 매드 맥스



인도미누스 렉스.



랍토르형 공룡



디모포돈, 얼굴이 육상형 공룡과 흡사해서 그릴 때 재밌습니다.



아이언맨 마크 38 : 이고르



어벤져스 지원형 아이언맨 양산기



아이언맨 마크 17 : 하트브레이커



철인 28호




거신병



아머드 워리어즈(캡콤)의 블로디아



양재천에서 실제로 본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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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철2 2015.06.20 13:50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림 정말 잘 그리시네요 ^^
    펜터치 인가요?

  2. BlogIcon 뫄콰콰 2015.06.23 16:43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지막 아저씨 실제라니. ㄷ ㄷ

posted by 렉스 trex 2015. 5. 1. 18:55

년도가 바뀌고 간만에 올리는 그림 모음.




아조그




가젤




들순이의 최애 경쟁 상대 - 토르 vs. 킹스맨의 해리




헐크 vs. 프로젝트 베로니카(헐크 버스터)를 말리는 베이맥스




아이먼맨과 저 편의...




스파이더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합류 기념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 당일 극장 왔다가

싸우고 가는 코스프레 부부.




명백히 잘못 그린 그림인데...

밀린 음반 듣다가 갑지기 울적해지고 그러다가 너무 오기가 생겨 결국 지면을 채웠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헌정.





최근 장안의 화제인 국산 로보트 썬더맨... 좋은 의미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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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3. 3. 29. 08:56



슈퍼 마리오의 죽음.





아이언맨.



리얼 폰데라이온(....)






리얼 도라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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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2. 5. 20. 11:11



울버린 - 제임스 하울렛 로건, 웨폰X 프로젝트, 아다만티움

아이언맨 - 토니 스타크, 아크 리액터

스파이더맨 - 피터 파커, 스파이더 스트렝스

닉 퓨리 - 니콜라스 조셉 퓨리, S.H.I.E.L.D




캡틴 아메리카 - 스티브 로저스, 슈퍼솔저 프로젝트

토르 - 천둥신, 아스가르드




호크아이 - 클린트 바튼, 카니발



빌런들이 뜻대로 잘 그려지면 신납니다. 타노스와 스크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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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2. 5. 9. 09:55



처음엔 이런걸 그리고,



이런걸 그리다 말다 했는데,



로키를 그리다가 그만,



헐크고 뭐고 아무거나 그려버렸다.



휴먼 토치와 퓨전한 듯한 아이언맨.



토르가 은근히 그릴 때 재밌는 캐릭터이다.



호크 아이 어렵습니다...



보너스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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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1. 8. 12. 09:59


카니지와 베놈은 언젠가 꼭 한번 그리고팠던 소재였지요. 하지만 저 둘은 저렇게 스티커 사진을 찍을 사이가 아니야...


SD화된 히어로 그림도 언젠가 그리고팠던 것들.


건오타 그놈. 저 아닙니다(?)


그리고 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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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0. 5. 14. 09:30


영화 버전은 잊고 보는게 옳다. 물론 영화 [아이언맨] 1편으로 익숙해진 토니 스타크의 개인사를 상기하면 캐릭터를 연결 짓기는 쉬울테고, 슈트 디자인도 본 책과 영화판이 상당히 근접한 편이다.


다만 마블의 주변 캐릭터 등장을 최대한 자제하고, 묵묵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이야기를 담담히 이어가는 본 책은 토니 스타크에 집중한다. 각종 시위와 다큐멘터리 감독에게 '20세기식 무기 상인'으로 지목되고, 거울을 보며 강철 슈트를 입은 자경단 노릇을 하는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 고뇌의 스타크.


다소 낯설지 모르겠다. 영화가 미처 담지 못한 이 균열 캐릭터의 속을 더 파고 싶은 이들이라면 한번쯤은?


아이언 맨: 익스트리미스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워런 엘리스 (시공사, 2010년)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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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ion 2010.05.14 14:28 신고  Addr  Edit/Del  Reply

    크흑, 요즘 빈궁해서 고민하다 슈퍼맨:레드썬만 먼저 샀는데, 그것도 만족스럽긴 했지만 역시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건 어쩔 수 없군요_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