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렉스 trex 2008. 11. 23. 13:18
바시르와 왈츠를 상세보기



메가박스 16관 11월 22일 16시 10분

살육의 현장을 은폐시키는 기억력의 봉쇄는 압도적인 정치권력과 일상의 짓누름 덕일까.
현장을 목도한 시선이 개인들의 심성을 보호하기 위한 심리의 환상적 장치일까.

'영화보고감상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뇨, 소스케 좋아~!  (12) 2008.12.07
렉시즘 올해의 영화들  (9) 2008.12.01
[렛 미 인]  (4) 2008.11.30
[바시르와 왈츠를]  (7) 2008.11.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dethrock 2008.11.23 19:08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씨네21에서 소개글 보고 엄청 보고 싶었는데…
    지방사는 사람은 이래서 슬퍼요. 흑

    • BlogIcon 렉스 trex 2008.11.23 20:13 신고  Addr  Edit/Del

      아...말이 롯데시네마고, 말이 CGV지...
      구미는 대채로 지방에서도 간혹 한다는 프로그램이나 영화제 프로그램들이 없더라구요.

  2. 2008.11.24 01:1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Sion 2008.11.25 23:00  Addr  Edit/Del  Reply

    저도 메가박스 유럽영화제 때 보았었는데, 이 영화의 전쟁씬(폭격이었던가?;;)에 쓰인 'Beirut'란 곡이 'I Bombed Korea'의 리메이크 란 걸 엔드 크레딧에서 알게 되었을 땐 진짜 모골이 송연해 지더군요.

  4. BlogIcon neungae 2008.12.10 13:37  Addr  Edit/Del  Reply

    여기는 아직 미개봉..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