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렉스 trex 2013. 7. 12. 22:51
내일 퍼시픽 림 관람 전 마음이 고양되어 몇 컷.


최근 독도 태권V 라는 황당한 소식 덕에 새삼 상기된 마징가를 데려왔다.


일전에 트위터 팔로워분 프로필 쓰시라고 그린 알트아이젠 SD


양재역과 뱅뱅사거리 중간 미피가 습격한다면...


어린 시절 대영팬더산 VHS에서 제일 좋아했던 작품 중 하나인 철인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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