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렉스 trex 2013. 7. 17. 11:40



영화 개봉 전후로 로봇 vs 몬스터 구도로 그리고 싶어졌다.



특히 로봇들은 어린 시절 그린 로봇풍의 유치한(?) 디자인으로 그리고 싶어졌다.



그리다보니 바다로 보내야 겠구나 싶어서 그렸다.



사이좋은 한 때 같군...



끝 ㅎㅎ




2013/07/13 - [생각하고뭐라칸다/시사/매체/게임등등] - [퍼시픽 림]을 보고 새삼 떠올린 옛 게임들.


2013/07/12 - [그리고플땐그린다] - 낙서 : 거대 로봇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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