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렉스 trex 2016. 7. 24. 00:24

아... 저 칼의 왕좌에 앉기 위해 저리도 몸부림치는 것이란 말이지. 말로는 여성에게 음식과 과즙에 비유해놓곤, 그래도 과거에 얽매인 이들은 단 하나의 지고지순함으로 여인을 추억하고 그걸 상흔으로 새기고 복수심과 앙금을 지닌다. 못난 남자들이다. 일단 분산된 스타크 집안의 횡액 vs 분산된 라니스터 집안의 무시무시함이란 구도로 1시즌으로 시작해놓고, 다른 한편으로는 존 스노우와 대너리스를 각각 배치해 다음 시즌으로 넘어가는구나. 이제 시작이다. 아주 느린 시작...게다가 속도마저 느리다.




왕좌의 게임 : 시즌 1-5 박스 아웃박스 한정판 [25Disc] -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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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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