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렉스 trex 2013. 12. 30. 13:32

스캐너가 생기니 좋다!



지난번 영화 결산 포스팅 때 쓴 그림.



여기서부터 낙서 시작 : 오타쿠(...), Half-Man, 청년, 여인



아조그, 고블린, 중간계 늑대, 스마우그, 변종 와이번?



베오른!, 고블린과 중간계 늑대, 드워프계, 엘프계


생각하는 낙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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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2. 11. 4. 21:34



들순이가 리락쿠마 그림 그려달라고 할 때는 잘 없는데, 주문을 했을 때 그렸던 것. 스케치북 앱이 아니라 네이버 라인 브러쉬 앱의 효과 중 재밌는 것이 있어서 시도를.



[19곰 테드] 관람 후 그렸던 들순이와 19곰 리락쿠마.



새삼 주호민의 [신과 함께]를 정주행 했을 때 왠지 그리고 싶어서 3인조 팬컷을 시도.




끝!


비니루님이 이제훈의 콧날을 보고 카이지가 떠오른다고 해서, 카이지풍 [건축학개론]을.



모바일 디바이스의 발전을 예측하고 그렸지만, 어째 90년대 스타일;;;



롯데 자이언츠의 코리안 시즌 진출을 가정하고 그렸던 것. 물론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그린, [레슬히어로]



예에전에 그렸던 낙서, [디아블로 잡다!]

삼거리 디아 극장의 모태랄까. => 삼거리 디아 극장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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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르짜 2012.11.05 12:44  Addr  Edit/Del  Reply

    ㅋㅋㅋㅋ보는재미가 쏠쏠~ 강림도령은 실사판같아요~

posted by 렉스 trex 2012. 4. 9. 16:55



그러니까 [팅커...]와 [존 카터]의 괴물이 한 지면에 같이 있는 컷입니다. 믿어주세요.



닮은걸 포기한, 모 한국영화 타이틀 잡지 떼기.



이건 잡지 떼기는 아니고, 디아블로3 설정샷들(구글링으로 찾은)으로 그린 그림인데... 디아블로 얼굴에 장엄함이 없다. 그리는건 재밌었습니다.




2011/11/29 - [그리고플땐그린다] - 실로 오랜만에, 펜그림.

2011/12/11 - [그리고플땐그린다] - 잡지 떼기,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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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9 - [그리고플땐그린다] - 잡지 떼기, 일곱번째

2012/02/25 - [그리고플땐그린다] - 잡지 떼기. 여덟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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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2. 3. 28. 08:51


음악하는 사람들 시리즈는 전에도 그린 적이 있었던 것들의 속편 격.

2011/04/01 - [그리고플땐그린다] - 음악하는 사람들.

최소 3컷은 올리려 했는데 요새 그림 그릴 짬이 왜 ㅜㅜ);;;

오랜만에 아이폰으로 [데드 스페이스]를 해서 한 컷. 뭘 그린건지 모르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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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2. 3. 15. 16:37



무슨 기념일 당시 그린 것 같은데...(그림으로 봐선 도무지 뭘 기념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의미를 모르겠다)



슈퍼마리오 관련 낙서한 것 중에서 제일 맘에 드는 컷. 게다가 실제로 시장 구조가 저렇게 되어가는 듯도 하다. 올해 로비오가 앵그리버즈 타이틀만 5개 발매한다고 했던가. 아이디어의 용솟음이 끓어 넘치는 듯.



[덴마] 팬픽(...)



[식물 vs 좀비]풍 들순이



이것이 트위터 최종 프포필. 스트리트 파이터 25주년 기념 컷이었는데... 사가트 얼굴에 상처 흔적 그리는걸 깜빡했지 뭔가.



올린 이미지 중 이미 블로그에 올린 중복이 있다면, '스읍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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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1. 11. 25. 12:49


이런 분위기는 언제 한번 그리고 싶어서 문득.


나는 조선의 흔한 신하다.


뭔가 좋은 일이 생기면 써먹을려던 짤방인데, 좋은 일이 생기진 않아서 아직...;


2012 무도 달력....;;;


교복 코스츔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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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un192km 2011.11.25 13:08  Addr  Edit/Del  Reply

    떡볶이 코트 그립네요 ㅎㅎ

posted by 렉스 trex 2011. 11. 24. 09:38


11월 21일 이후에 '사신의 낫'을 올렸지만 여전히 기분이 풀릴리가 없어서.


예술 아닙니다. 외설입니다.


스마트폰 악세사리를 둘러싼 세태 풍자입니다. 그렇습니다. 믿어주세요.


언제나 즐거운.


며칠전, 출근길 열차에 저 남자가 자리를 세개 차지하고 있더군요.


동성방직 생산B팀 핫산씨. 출연작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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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1. 7. 11. 11:21


간혹 이런 그림이 있다. 그렸는데 생각이 안 나는 그림, 들순이와 대화하면서 그린 것 같은데 무슨 연유로 그린건지... 트위터 상에서 너무 떠드는 자신에 대한 반성으로 그린 것인지, 그냥 저게 펭귄인지 이젠 기억이 흐릿하다. 허허. 심지어 블로그에 올린걸 또 올린건지 의문 상태.



닌텐도DS와 각종 모바일 디바이스 상에서 네트워크 플레이를 즐기는 유희에 대해 생각하다 본질적으로 이런 재미가 아닌가해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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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un 192km 2011.07.11 23: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켄 저 포즈 보니까 신룡권이 생각나네요..

    전 승룡열파보다 신룡권을 더 좋아했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