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8.06.01 하루 한 장 (30)
  2. 2018.02.22 하루 한 장 (29)
  3. 2017.05.26 하루 한 장 (27)
  4. 2016.09.11 하루 한 장 (26)
  5. 2016.04.03 하루 한 장 (24)
  6. 2016.02.18 [데드풀] (1)
posted by 렉스 trex 2018. 6. 1. 17:40

타노스



프록시마 미드나이트 : 블랙 오더에서 제일 좋아합니다.



에보니 모

오버워치 감사제 기념으로 둠피스트 형태의 타노스



데드풀


젊은 다스 몰


마징가Z, 망쳤는데 오기로 완료했습니다.


들개이빨님의 [홍녀] 완료 기념 특전




요술봉을 든 버키 반즈(윈터 솔져), 어떤 이유로 그렸어요.


세월호 추모 의미로 하나 그렸습니다...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trex00/

에서 [그램그림] #gramgrim 이라는 타이틀로 계속 그리고 있어요. 관심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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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8. 2. 22. 13:01

연말과 연시에는 스타워즈 덕에 신난게 눈에 들어오네요.




루크 스카이워커



레이



이웃집 포그



어린 벤 솔로



데스스트록/데드풀



몬스터 헌터 월드 인기에 자극받아...



몬스터 헌터 4G 진행하다가 초식룡 하나 잡으니 만들어준 갑주 보고 어이가 없어서 ㅎㅎ



듀랑고 : 아주 별로인 게임이었습니다 ㅎㅎ



젤다와 몬스터 헌터 콜라보



젤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초반 플레이가 너무 인상적이라 헌정으로.



전 올림픽이라는 국가 행사를 싫어하지만


이번 인면조는 재밌었어요.



좋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랙 팬서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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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7. 5. 26. 13:40


울버린에서의 X-24



데드풀과 케이블, 사이 좋게.



바스티온.



자리야.




솔져 : 76



리퍼



토르티욘



겐지



드래곤즈 크라운의 드워프. 다리가 좀 기네요.



진 마징가 제로. 폭주계가 최고입니다.



배트걸과 고담 시민(...)들로 구성된 오즈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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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6. 9. 11. 12:40

그리고 싶은 것 자유 그림



고양이와 바스티온



정크랫



리퍼



최후의 만찬 : 솔져 편



달심 대 젠야타



의기양양 데드풀



케이블이 아닌 데드풀이 호프를 보호하는 if 세계관


퍼니셔 대 데드풀



조커의 초대



스파이더맨과 그린 고블린 주니어



스타 트렉




리락쿠마 : 마이 리틀 자이언트 편



호돌이 고스트와 고스트 버스터즈



고스트 버스터즈에서 제일 그리고 싶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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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6. 4. 3. 20:31



시빌워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아 그렸는데, 정말 이상하게 그렸다. 




여기서부터는 데드풀 사이드



데츠바랑



울버린 : 엑스맨 오리진에 등장한 버전의 데드풀



배트맨 V 슈퍼맨



다크사이드



아포칼립스



여기서부터는 주토피아 사이드





마지막은 원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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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6. 2. 18. 11:42

오프닝 크레딧에서부터 영화가 보여줄 태도를 예고한다. 우리는 히어로 시리즈에 탐닉하는 영화 산업에 대한 자체 패러디를 할 것이고, 라이언 레이놀즈의 험난한 히어로물 이력을 거론할 것이고 인생과 죽음에 대해 한치도 진지한 태도를 보이지 않을 것이다라고.



라이언 레이놀즈의 이력(첫번째 형태의 데드풀 - 그린 랜턴의 악몽...)을 스스로 비웃고, 관련 연계 시리즈(엑스맨, 엔딩 크레딧의 스파이더맨 관련 비쥬얼)에 대한 농담을 자주 뱉고, 인종-장애 비하를 의도적으로 자주 한다. 여기에 자위행위를 비롯한 음담패설, 사지절단을 기본으로 하는 액션들이 과잉 분출된다. 명료하다.



[데드풀]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자장과 계약 관계 바깥에 '당연히' 존재하고 있으며,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같은 대형 프로젝트의 완성도의 휘청거림에 보기좋게 나타난 R 등급 히어로물이다. 디즈니 산하의 대형 자본과 인기 캐릭터 푸쉬가 없어도 이 정도는 가볍게 해내는 여유가 돋보인다. 여기에 다음 편에 케이블이 합류한다면 골수들이 즐길만한 쾌감은 배가 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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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10 01:08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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