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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데이 오브 모닝 (1)
Rexism : 렉시즘
일단 밴드명이 여러가지로 불리는 팀이라... 그래서 본 서울 투어의 주최측 표기를 따르기로 한다. 마침 내가 자주 발음하는 표기이긴 하다. 페리퍼리. 그래 페리퍼리가 한국에 왔다. 젠트(djent)를 위시해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유려함과 드라마틱, 메탈코어의 맹렬함을 배합한 밴드 페리퍼리가 한국에 높지 않은 판매고(와 더불어 그나마 디스코그래피 전체가 한국에 정식 발매되지도 않았다)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찾아왔다. 이건 놓칠 수 없다고 마음 먹은 작년 하반기. 즉각 얼리버드로 예매를 하였다. 막상 공연장인 - 사운드에 관해선 트램폴린 쇼케이스 때부터 믿음이 갔다. 다행이지 뭔가 - 웨스트브릿지에 도착하니 아차 싶었다. 이 젊은 분위기는 뭐지. 최근 2,3년간 찾아갔던 해머링이나 메써드 공연장의 계층과 옷차림..
음악듣고문장나옴
2017. 2. 20.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