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결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20.12.01 2020년 관람 영화 결산
  2. 2019.12.06 2019년 관람 영화 결산
  3. 2018.01.02 2017년의 영화 결산
posted by 렉스 trex 2020. 12. 1. 16:26

- 제가 매년 이런걸 하고 있죠.
- 2019년 12월 1일 ~ 2020년 11월 30일까지 관람한 영화 

- 전례 없는, 코로나-19... 이 정도만 적는게 낫겠죠.
- 해당 년도 극장에서 본 영화가 아니더라도 넷플릭스 등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한 작품도 포함했습니다. 

=== == === ===== =

아이리시맨 : 출발이 좋네요.
윤희에게 : 어떤 의미에선 거울 영화네요.
나이브스 아웃 : 추리 영화를 편히 볼 수 있게 만든 것에 감사를.
포드 V 페라리 : 살 빠지는 베일을 볼 때마다 느끼는 고통은 이제 익숙
두 교황 : 좋은 온기 - 넷플릭스

결혼 이야기 : 싸우는 장면이 제일 정성이 들어간 영화라니 눈물, 좋았어요 - 넷플릭스
스타워즈 - 라이브 오브 스카이워커 : 에이브람스 주그새여
더 킹 - 헨리 5세 : 양국 밉상 남자들의 대립이 은근히 웃기고 재밌 - 넷플릭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 다르게 닿는 <사계>, 캬...
해치지않아 : 이 때만 하더라도 극장 가는게 위험하지 않았어...ㅎㅎ ㅠ

악질경찰 : 좀 나쁜 영화... - 넷플릭스
뜨거운 녀석들 : 넷플릭스
사바하 : 유지태 대목에서 좀 뿜었... - 넷플릭스
작은 아씨들 : 책 만드는 대목에서 내 마음이 상승. 좋겠다.
버드 오브 프레이 - 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 야악간 애매하죠. 많이 애매한가.

인컷 젬스 : 자본주의자 천민 추락사...라는 흔한 서사인데, 좋은 몰입감 - 넷플릭스
조조 래빗 : 적절한 톤이지만, 사람마다 불편의 정도가 있을 듯.
글래스 : 샤말란, 소원 풀었니. - 넷플릭스
1917 : 올해의 외화

스파이 브릿지 : 스필버그 휴미니즘 계열 중 이건 출중하더라

바다가 들린다 : 여자 뺨 좀 때리지 마라... - 넷플릭스
블랙머니 : .... - 넷플릭스
이웃집 야마다군 : 지브리로선 실험작이었겠지 - 넷플릭스
드래곤 퀘스트 - 유어 스토리 : 오타쿠들은 마음이 많이 상했던 모양 쯧쯧 - 넷플릭스
세이빙 미스터 우 : 유덕화는 관상으로 복이 기본 스펙으로 박혔구나 - 넷플릭스

시동 : 배우들의 조금 달라진 연기로 난 좋았는데, 여전히 감독들은 마동성으론 저런 기용을 하고 싶어하는구나;;; - 넷플릭스
남산의 부장들 : <그때 그 사람들>로 이미 임상수가 하고자하는건 다 해버린 듯해서... - 넷플릭스
사냥의 시간 : 하필 감독의 전작이 <파수꾼>이니 운명의 잔혹함이여. - 넷플릭스
익스트랙션 : 게임의 쾌감을 닮았지만, 좋은 게임의 쾌감을 닮았죠 - 넷플릭스
퓨리 : 브래드 피트가 나르시시트인 것은 팔자인 모양 - 넷플릭스

톰보이 : 작지만 인상적인 감상을 남겼으니 좋은 작품.
김군 : 광주라는 이름 앞에서 뭐라고 길게든 짧게든 적겠어요.
프란시스 하 : 뉴욕커의 고민에 마음이 동해야 하나라는 존재론적 고민을 했으나... 좋았어요.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 : 조용하고 침묵의 대목도 영화 속 의도였겠죠. 넵
스콧 필그림 : 미남 배우 능욕 좋았....나. - 넷플릭스

온워드 - 단 하루의 기적 : 픽사 작품도 편하게 못 보는 코로나-19 정국. 오 마이 갓.
반도 : 마무리만 마무리만 좀...;; 자주 말하지만 
주식회사 스페셜액터스 : 아무래도 감독의 대표 전작보단 덜 팽팽하다.
타짜 - 원 와이드 잭 : 시리즈 대추락 수준은 아닌데, 이미 2편부터 허물어졌으니 - 넷플릭스
증인 - 좋은 작품이었는데, 아니 디테일과 부속 설정 넣는 대목 몇몇이 다소 삐긋.

존 윅 - 리로드 : 어서 기회가 되면 3편도 재개봉 해주세요 'ㅁ')/
고지전 : 진한 영화인데, 개봉 당시보다 더 많은 분들이 지지했음 좋았을텐데 - 넷플릭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 김혜리 평론가가 언급한 황정민 마스크와 연기 호평은 지금도 갸우뚱하긴 한데, 아무튼 진한 영화입니다.
테넷 : 인상적인 작품인건 확실한데, 머리가 나빠서...
뉴 뮤턴트 : 만들다가 만든 공정을 마지막에 보수하고 수습한 사람들 정말 고맹 많았다. 좋은 작품인데.

도망친 여자 : 아직도 이 작은 블로그 한달 넘게 조회수 1위의 불가사의 타이틀
론 사바이버 : <가싸나사이> 붐에 속는 셈치고 시청, 진한 후회를 하는 중입니다 ㅎㅎ - 넷플릭스
#살아있다 : 겜돌이가 고생하는 내용이라 트위치 시청자로서 이상한 몰입을 했다 ㅎㅎ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 구미시민 출신으로서 페롤 사태 외면하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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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9. 12. 6. 20:00

- 제가 매년 이런걸 하고 있죠.

- 2018년 12월 1일 ~ 2019년 11월 30일까지 관람한 영화 

- 해당 년도 극장에서 본 영화가 아니더라도 넷플릭스 등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한 작품도 포함했습니다. 

=== == === ===== =

죄많은 소녀 : 2019년 첫 영화이자 가장 훌륭했던 국내영화였죠.

뉴욕 라이브러리에서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 재관람하니 정말 좋은 작품임을 깨달았어요.

아쿠아맨 : DC는 참 조심스러운 문체로 물량을 공격적으로 불어 넣는군요.

스윙키즈 : 한국전 배경에 왜 정수라 노래가...

 

범블비 : 아무튼 마이클 베이를 빼면 되는구나라는 해답을 전 세계는 얻었군요.

백두 번째 구름 : 정성일이 GV가지 했다면, 상영회 갔다가 사망해서 복귀했겠지요...

주먹왕 랄프 - 인터넷 속으로 : 지금도 이걸 넷플릭스로 재시청 중입니다 ㅎㅎ

로마 : 아직 좀 미심쩍어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훌륭하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미래의 마리이 : 호소다 마모루의 전작 보단 나았어요.

 

드래곤 길들이기 3 : 덕분에 2편도 밀린 숙제 풀 듯이 시청

알리타 - 배틀 엔젤 : 전 좋았지만, 제임스 카메론은 박복하게 보이기도 하고, 힘겨워 보이기도 하고...

레고 무비 2 : 언제나 즐거운 시리즈

높이 나는 새 : 날렵한 스티브 소더버그도 좋아요.

칠곡 가시나들 : 조금 아슬아슬한 텔레비전 다큐 같기도 했어요.

 

캡틴 마블 : 한남 밥통들 즐. 하지만 hole 넘버 나오는 대목은 좀 별로이긴 했어요.

더 더트 : 보헤미안 랩소디를 꿈꾼 어떤 무리수.

미성년 : 고민하는 김윤석이 감독으로서 믿음이 가더군요.

어벤져스 - 엔드게임 : 일단 수고했다는 말 정도는 하고 싶어요.

아메리칸 뮤직 앤 와일드 : 좀 싱거운 맛.

 

바이스 : 조지 부쉬도 트럼프도, 네 아무튼 딕 체니도 문제

베놈 : 스파이더버스에 이런 위협을 가하는 평작이라니 =_=;;;

스탈린이 죽었다! : 한국 근현대사 보는 기분. 고구마 내음.

고질라 - 갓 오브 몬스터 : 이런 우아한 파괴를 보았나.

기생충 : 이제 봉준호와 거리감을 조금 생기다니. 그렇게 나도 나이를 먹는구나 ㅎㅎ

 

엑스맨 - 다크 피닉스 : 히어로물에서 이런 측은지심과 묘한 마음을 가지게 될 줄은. 어떤 의미에선 로건 보다 더 슬펐다.

로켓맨 : 보헤미안 랩소디 보다 훨씬 나았다.

토이 스토리 4 : 이렇게 이야길 풀 수도 있구나.

버닝 : 아트무비가 맞긴 한데, 시에서 확인했던 그 옹호의 마음까진 게이지 부족.

주전장 : 징그러운 헨타이 녀석들!

 

엑시트 : 유쾌했어요.

우리집 : 갸우뚱했으나 감독에 대한 신뢰 안 부러지더라.

벌새 : 올해의 한국영화

조커 : 엉뚱한 이야기지만 어째 버닝과 비슷한 마음인 듯. 결과론적으로.

메기 : 갸우뚱은 여기서.

 

경계선 : 올해의 해외영화

시크릿 슈퍼스타 : 인도의 노력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 미국 시장도 흥행 좀 하지 ㅜㅠ)

와일드 로즈 : 좀 닿다가 중단된 마음

여배우들의 티타임 : 이토록

우먼 인 헐리우드 : 다른 영국과 미국의 차이가

 

겨울왕국 2

 

= 자 내년에도 이어갑시다. 영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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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8. 1. 2. 13:57

- 2016.12.1 - 2017.12.31까지

- 스트리밍/다운로드 제외...이나 [옥자]는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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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 독립적으로 잘 이어갔으면 좋겠다. 몇년을 표류한 프로젝트다 보니

[트랜스포머 : 최후의 기사] 

[옥자] - [설국열차]에 이어 봉준호가 한국에서 작은 영화를 찍었음하는 바람을 ㅎㅎ



[스파이더맨 홈커밍] - 좋았습니다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 - 부제도 제목도 사실 이상하다

[카3 : 새로운 도전] - 픽사가 디즈니처럼 눅눅한 것을 내왔다 (요새 자주 이런다)

[신 고질라] - 그래서 에반게리온은?

[덩케르크] - 딱 한 대목 빼놓고 그래 잘 만들었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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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 독립영화라고 봐주는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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