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렉스 trex 2019. 12. 6. 20:00

- 제가 매년 이런걸 하고 있죠.

- 2018년 12월 1일 ~ 2019년 11월 30일까지 관람한 영화 

- 해당 년도 극장에서 본 영화가 아니더라도 넷플릭스 등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한 작품도 포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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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많은 소녀 : 2019년 첫 영화이자 가장 훌륭했던 국내영화였죠.

뉴욕 라이브러리에서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 재관람하니 정말 좋은 작품임을 깨달았어요.

아쿠아맨 : DC는 참 조심스러운 문체로 물량을 공격적으로 불어 넣는군요.

스윙키즈 : 한국전 배경에 왜 정수라 노래가...

 

범블비 : 아무튼 마이클 베이를 빼면 되는구나라는 해답을 전 세계는 얻었군요.

백두 번째 구름 : 정성일이 GV가지 했다면, 상영회 갔다가 사망해서 복귀했겠지요...

주먹왕 랄프 - 인터넷 속으로 : 지금도 이걸 넷플릭스로 재시청 중입니다 ㅎㅎ

로마 : 아직 좀 미심쩍어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훌륭하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미래의 마리이 : 호소다 마모루의 전작 보단 나았어요.

 

드래곤 길들이기 3 : 덕분에 2편도 밀린 숙제 풀 듯이 시청

알리타 - 배틀 엔젤 : 전 좋았지만, 제임스 카메론은 박복하게 보이기도 하고, 힘겨워 보이기도 하고...

레고 무비 2 : 언제나 즐거운 시리즈

높이 나는 새 : 날렵한 스티브 소더버그도 좋아요.

칠곡 가시나들 : 조금 아슬아슬한 텔레비전 다큐 같기도 했어요.

 

캡틴 마블 : 한남 밥통들 즐. 하지만 hole 넘버 나오는 대목은 좀 별로이긴 했어요.

더 더트 : 보헤미안 랩소디를 꿈꾼 어떤 무리수.

미성년 : 고민하는 김윤석이 감독으로서 믿음이 가더군요.

어벤져스 - 엔드게임 : 일단 수고했다는 말 정도는 하고 싶어요.

아메리칸 뮤직 앤 와일드 : 좀 싱거운 맛.

 

바이스 : 조지 부쉬도 트럼프도, 네 아무튼 딕 체니도 문제

베놈 : 스파이더버스에 이런 위협을 가하는 평작이라니 =_=;;;

스탈린이 죽었다! : 한국 근현대사 보는 기분. 고구마 내음.

고질라 - 갓 오브 몬스터 : 이런 우아한 파괴를 보았나.

기생충 : 이제 봉준호와 거리감을 조금 생기다니. 그렇게 나도 나이를 먹는구나 ㅎㅎ

 

엑스맨 - 다크 피닉스 : 히어로물에서 이런 측은지심과 묘한 마음을 가지게 될 줄은. 어떤 의미에선 로건 보다 더 슬펐다.

로켓맨 : 보헤미안 랩소디 보다 훨씬 나았다.

토이 스토리 4 : 이렇게 이야길 풀 수도 있구나.

버닝 : 아트무비가 맞긴 한데, 시에서 확인했던 그 옹호의 마음까진 게이지 부족.

주전장 : 징그러운 헨타이 녀석들!

 

엑시트 : 유쾌했어요.

우리집 : 갸우뚱했으나 감독에 대한 신뢰 안 부러지더라.

벌새 : 올해의 한국영화

조커 : 엉뚱한 이야기지만 어째 버닝과 비슷한 마음인 듯. 결과론적으로.

메기 : 갸우뚱은 여기서.

 

경계선 : 올해의 해외영화

시크릿 슈퍼스타 : 인도의 노력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 미국 시장도 흥행 좀 하지 ㅜㅠ)

와일드 로즈 : 좀 닿다가 중단된 마음

여배우들의 티타임 : 이토록

우먼 인 헐리우드 : 다른 영국과 미국의 차이가

 

겨울왕국 2

 

= 자 내년에도 이어갑시다. 영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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