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리그'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8.02.22 하루 한 장 (29)
  2. 2017.12.08 하루 한 장 (28)
  3. 2017.11.21 [저스티스 리그] (2)
  4. 2014.05.04 하루 한 장 (9)
  5. 2013.06.17 [낙서] 맨 오브 스틸
posted by 렉스 trex 2018. 2. 22. 13:01

연말과 연시에는 스타워즈 덕에 신난게 눈에 들어오네요.




루크 스카이워커



레이



이웃집 포그



어린 벤 솔로



데스스트록/데드풀



몬스터 헌터 월드 인기에 자극받아...



몬스터 헌터 4G 진행하다가 초식룡 하나 잡으니 만들어준 갑주 보고 어이가 없어서 ㅎㅎ



듀랑고 : 아주 별로인 게임이었습니다 ㅎㅎ



젤다와 몬스터 헌터 콜라보



젤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초반 플레이가 너무 인상적이라 헌정으로.



전 올림픽이라는 국가 행사를 싫어하지만


이번 인면조는 재밌었어요.



좋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랙 팬서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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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7. 12. 8. 17:31

하루 한 장의 매체가 이면지 및 펜에서 아이패드 프로 2세대 12.9인치로 옮겼지만 저는 계속 그릴겁니다.



레이어 개념이 있는 페인트 툴이라 배워야 할게 많네요. 토르


헬라의 고등학교 시절...



저스티스 리그 감상


그립다. 저스티스의 시작...

배트맨 슈트는 오히려 다크 나이트 3부작에 가깝군요.



스타워즈 개봉 열흘 전 기념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14일 관람 계획 공표 기념 ㅎㅎㅎ



아이폰8 플러스 사용 후기



음악취향Y 연말 결산 공지용



컵헤드 캐릭터



배스천(Bastion) ㅠㅠ



오버워치 : 안드로이드는 전자양의 꿈을 꾸는가?



류와 켄



항아리 게임 : Getting Over it - iOS 발매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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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7. 11. 21. 10:55

배트맨의 테마를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배트맨 파트를 담당한 - 한스 짐머는 이미 다크 나이트 3부작으로 인해 배트맨 관련 영감을 소진한 상태 - 정키XL이 만든 'Men are Still Good'로 했으면 아주 좋았겠지. 그런데 급하게 투입된 대니 엘프먼은 자신이 팀 버튼 시절 만든 배트맨 테마를 잠시 삽입하는 것으로 의무를 다한다.



급하게 투입된 대니 엘프먼처럼 급하게 투입된 연출의 조스 웨던은 워너 간부들이 '[어벤져스]를 해낸 사람이니 적격이다!'라는 기대를 거는 것을 인지했을 터인데, 방향을 좀 이상하게 튼다. 러시아 가족 같은 필요없는 서브 플롯이 끼여들고, 유머는 먹히지 않는다. 앙상블의 희열은커녕 히어로물 본연의 쾌감이 없다. 대니 엘프먼도 급하게 보이고, 조스 웨던도 급하게 보인다. 일정을 맞추기엔 빠듯함이 보이는데, 인장을 새긴다. 그런데 그 인장들이 좋지 않다.



그런데 그게 어쩌면 [저스티스 리그]의 운명이었는지도 모른다. 험한 소리를 감수하면서까지 토니 스타크의 [아이언맨]을 필두로 각 작품마다 스페이스 오페라, 프로파간다 필름 등의 흉내를 내면서 후속편을 위한 쿠키 등을 박았던 MCU는 결국 과거 [어벤져스]라는 결론을 맺었다. [저스티스 리그]의 시작은 지나치게 장엄하면서도 파멸적인 [맨 오브 스틸]과 그나마 안도할 수 있는 성취를 보였던 [원더우먼]의 뼈대를 기반으로 문을 열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재앙과 어쨌거나 이야기 전개상 짚고 넘어가야 하는 [저스티스의 시작]의 패착 등은 설마하던 위태로움을 주었는데 결국 현실이 되었다.



DCEU는 규합이 아니라 이제 독립적으로 흩어지는 개별적인 히어로들의 이야기에 성취를 걸게 된 운명이다. [플래쉬 포인트]와 [아쿠아맨], [원더우먼2], [맨 오브 스틸2] 등이 [저스티스 리그]가 준 아픈 기억을 상쇄할 작품이 되어야 할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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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프림 2017.11.21 20:14  Addr  Edit/Del  Reply

    비극적 사건 때문에 스나이더 감독의 하차는 어쩔수없는 일이었지만 마무리만 했어야할 웨든이 너무 욕심을 부려 어중간하게 된듯....잭 스나이더 스타일을 좋아하는 DCEU팬들은 신나게 웨든을 욕하는 중...

    그래도 과도한 개그 분위기로 나아가고 공장에서 찍어내는 양산품 같은 최근 MCU보단 보는맛이 있지않나요?

    • BlogIcon 렉스 trex 2017.11.23 10:04 신고  Addr  Edit/Del

      토르 : 라그나로크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가 그런 성향이 워낙 강하긴 했는데, 양산이라고 하기엔 또 그건 그거대로 애매한거 같습니다.

posted by 렉스 trex 2014. 5. 4. 16:00



최근엔 스파이더맨 관련하여 많이 그린 듯 하다. 이건 아이패드로 그린 것.



리락쿠마 버전 스파이더맨.




시니스터 식스 예상도이지만 변수가 많겠지.



베놈.1



베놈.2 : 플래시 톰슨 버전.



괜히 저스티스 리그 그려보기도 하고.



사이클롭스도 그리고.



닌자 거북이도 그렸다.



카카오톡 vs 라인



한국인, 내 솔직한 심경이다.



2014/01/30 - [그리고플땐그린다] - 하루 한 장씩 (1)


2014/02/11 - [그리고플땐그린다] - 하루 한 장씩 (2)


2014/02/26 - [그리고플땐그린다] - 하루 한 장씩 (3)


2014/03/05 - [그리고플땐그린다] - 하루 한 장 (4)


2014/03/19 - [그리고플땐그린다] - 하루 한 장씩 (5)


2014/03/29 - [그리고플땐그린다] - 하루 한 장씩 (6)


2014/04/10 - [그리고플땐그린다] - 하루 한 장씩 (7)


2014/04/20 - [그리고플땐그린다] - 하루 한 장씩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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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렉스 trex 2013. 6. 17. 21:08



태어나서 수퍼맨을 제일 많이 그린건가.



아들은 아버지의 아들이 되고, 아버지는 아들의 아버지가 된다...



보이 오브 스틸.



클라크 켄트.



유 아 낫 얼론.



제너럴 조드.



피오라.



비자로



저스티스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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