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렉스 trex 2011. 1. 31. 12:48
들순이가 아이팟터치 4세대로 찍어준 영상입니다. 그래도 캠 기능은 아이폰 3Gs보다 훨 나으니! 
사진 컷들은 열심히님 DSLR로 홀님 지인분이 찍어준 컷들입니다. 감사를..
방사능 영상은 들순이가 선약에 다녀오느라 찍질 못했네요.

사비나 앤 드론즈 




야마가타 트윅스터



DJ안과장




펜토




TV옐로우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렉스 trex 2011. 1. 30. 17:57
어느덧 제3회에 들어선, 음악취향Y Y-콘서트입니다. 좀더 넓은 곳으로 자리잡아 보시는 분들 좌석 문제나 티켓팅 코너의 환경, 하다못해 화장실 문제도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하아 정말 얼마나 오실지 전전긍긍했던 걱정들, 그래요 당일날 잊기로 하고 저희도 즐겼습니다. 뮤지션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담한 아이폰 사진은 뮤지션 여러분도 관객 여러분도 회원/비회원 여러분 모두 용서해 주세요.


인천의 자랑, [방사능]입니다. 오프닝 역할을 맡아서 4곡만 하고 내려가서 아쉬울 정도로 아쉬웠던 팀이었죠. 초반 관객들을 달궈줘서 무척 감사해요. 들순이는 선약과 간식 셔틀(...) 문제로 못 봤어요. 흑.


[방사능]이 지나간 자리에 위로와 안식의 기운을 준 [사비나앤드론즈]가 등장했습니다. 신보도 나왔지요. 'Take it slow way'와 'Stay' 같은 첫 EP 수록곡 외에 신곡이 배합된 무대였습니다. 더 넓은 무대에서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음악들 감사합니다. 들순이가 보컬 이뻤대요.


[아마추어증폭기]로서의 활동을 은퇴로 마무리하고(...) 댄스 뮤지션으로 귀환한 [야마가타트윅스터]. 정말 본 사람들만 알 수 있는 무시무시한 무대였습니다. '북한산 아버지'를 위시한 주요 트랙들은 댄스 넘버치고는 제법 긴 5분 시간대에, 근친애와 식욕과 성욕을 오가는 에로티시즘의 교합(...), 무대 매너까지 더하니 저희들을 우주로 보내고야 말았습니다. 실로 전자인형님 다운 캐스팅이라고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당신은 옳았습니다.


들순이가 제일 마음에 들어한 [DJ안과장]입니다. 락과 일렉트로닉이 짖궂게 만나 재밌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감 구하신다는데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타를 치고', '카이저소제' 등 유수의 넘버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야마가타트윅스터] 무대 이후 등장한 모든 뮤지션들은 그를 꼭 언급하게 되었습니다;;

+ 아 그리고 다섯번째 무대였던 [펜토]와 살롱의 무대는 제가 정신이 팔려 찍지를 못했습니다. 아... 'Rock Disco'는 정말 최고였건만. 펜토 등의 무대 영상은 들순이의 유튜브 등록 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제일 기대했던 팀은 역시 [TV옐로우]였습니다. 원래 앨범상으로는 2인조이지만, 오늘 무대는 락이 보다 강조된 4인조 편성이었죠. 'Alpha', 'Faster', 'Molloy' 등의 주력 넘버들은 물론이고, 큐어의 커버인 'Love song'까지! 그렇게 이들의 무대로 세번째 Y-콘서트는 무탈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무대가 존재하게끔 협력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Run192Km 2011.01.30 18:36  Addr  Edit/Del  Reply

    전 이번에도 다음 기회를..;ㅅ;

posted by 렉스 trex 2011. 1. 24. 09:41

+ 상세 내용은 여기서 : http://cafe.naver.com/musicy/13186
+ 이전 글 - [음악취향Y] 3번째 Y-콘서트가 개최됩니다.

지난번 소개해드린 4팀의 신인 라인업 TV옐로우/사비나앤드론즈/방사능/DJ안과장에 이어
자리를 빛내줄 초대 뮤지션도 확정 되었습니다!


야마가타트윅스터(a.k.a 아마추어증폭기)


펜토(Pento)


그리고 근사한 포스터도!><)
 


많은 분들 뵈었음 좋겠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렉스 trex 2011. 1. 18. 13:38

+ 상세 내용은 여기서 : http://cafe.naver.com/musicy/13186

큰 도움이 안되니, 여기저기 홍보라도! 네 그렇습니다. 올해에도 Y-콘서트가 연초에 개최됩니다. 1회에 하이미스터메모리, 검정치마, 뎁 등을 초대한 강력했던 경력에 이어, 2회엔 오소영, 아폴로18과 서울전자음악단의 회오리를 형성했던 그 Y-콘서트입니다. 올해에도 신인 뮤지션을 중심으로 초대 뮤지션들이 함깨합니다.

1월 29일 토요일 오후 6시 클럽 '타'를 기억해 주세요.

1차 발표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DJ안과장

TV옐로우



사비나 앤 드론즈


방사능

여기에 초대 뮤시젼들이 더 가세합니다.
자세한 사항, 포스터 등의 내용이 나오면 다시 공지하도록 하지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렉스 trex 2010. 6. 10. 10:42
- 매년 12월이 시작되면 한 해의 앨범을 정리한다. 그래서 내게 상반기란 작년 12월 1일부터 그 해 5월 31일까지를 뜻한다. 그래서 정리했다.

- 10장을 채워볼까도 했는데, 10장의 완결을 갖출 마땅한 앨범은 없었다. 거짓 애정으로 채우기 보다는 그냥 내게 부족했던 앨범은 앨범대로, 이 9장은 9장대로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정규반, EP 모두 포함이라는 기준을 항상 세우므로 이렇게 리스트가 만들어졌다.

- 무순.


아폴로 18(Apollo 18) [0.5 : The Violet]
절충이 아닌 일종의 제3방향으로 나간 셈이다. 아폴로18은 이렇게하여 더욱 흥미로운 밴드가 되었다. 어떤 의미에서는 영원히 1집이라고 붙일 수 있는 앨범은 안 만들어질지도 모르며, 어떤 의미에서는 다른 밴드가 3집 정도에 가서 할 일을 미리 수습한 건지도 모르겠다. 


9와 숫자들 [9와 숫자들]
복고니 레트로니들 말을 한다. 정말 그런 것인가 일단은 고개를 갸우뚱한다. 그렇게 고색창연한 가사의 정서를 끌고 오고, 소박한 풍성함(이상한 문장이군)을 담은 연주를 하는 것이 빛나게 보이는 것은 결국 그게 지금이 21세기라서 그런게 아닐까. 


티비 옐로우(TV Yellow) [Strange Ears]
치고박는 락킹한 분위기와 짜르르 흐르는 전자음의 배합은 사실 이 팀이 아니더라도, 누군가는 해왔고 앞으로도 누군가 할 작업들이다. 그럼에도 제대로 자극하는 지점을 잘 짚어낸, 계속 경청하게 한다는 점에서도 남부끄럽지 않은 좋은 앨범이다.


시와 [소요]
'작은 씨'는 어쩌면 그녀가 세상에 이름을 점차 알리길 바라던 주변인들의 시선과도 겹친다. 참 장하게도, 고맙게도 잘 일어나주었고 앞으로도 잘해내리라 믿게 만드는 설득의 힘. 무엇보다 좋은 목소리다. 


더 콰이엇(The Quiett) [Quiet Storm: a Night Record] 
전작들과의 비교에 몸살이 좀 났을지언정, 지금의 이 작업물도 잘 듣고 있다는 안부 인사들이 여기저기에 있음도 알아주면 좋겠다.


노이지(Noeazy) [Doscrepancy]
EP와 비교해서 이렇게까지 잘해낼 줄은 몰랐다. 매해 한번씩은 이렇게 헤비니스 앨범을 들을 때 가슴에 열기가 심어질 때가 있다. 바세린을 들었을 때, 마제를 들었을 때, 나인씬을 들었을 때, 49몰핀즈를 들었을 때... 그때처럼 올해도 경험하게 되었다. 그게 고맙다.


비둘기우유 & bliss.city.east [Bliss City East 그리고 Vidulgi Ooyoo]
사실 뒷 부분의 Bliss City East의 넘버들은 거의 안 듣는다. 절반을 해낸 비둘기우유가 충분한 들을거리이고, 그 내용이 정규 1집만큼 의미가 있어 곱씹게 된다. 점점 넓어지고 깊어지는 밴드를 확인하는 것만큼 흐뭇한 일도 드물지 않은가.


갤럭시 익스프레스(Galaxy Express) [Wild Days] 
상처가 됐을 법도 하고 불미스러운 일로 비춰지기도 했지만, 그 일 이후 이렇게 쾌활하게 해낼 줄이야. 빼곡한 더블 앨범이었던 1집보다 흡족한 구석이 제법 있고, 난 사실 뒷 부분의 장난질도 즐겁다. 그게 갤럭시 익스프레스라고 생각하고 있고 나쁜거라고 여기지도 않는다. 1집에 이어 여전히 사운드 문제에 대해 아랫입술 나오는 아쉬움도 토로하고 싶은데, 이상하게 30일만에 나온 아이라서 관용도 발휘하게 된다.


데프톤즈(Deftones) [Diamond Eyes]
이 앨범에 대해선 다음 글에서 말할 기회가 있지 싶다. 


[0006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Run 192km 2010.06.10 10:48 신고  Addr  Edit/Del  Reply

    노이지를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2. BlogIcon [버섯돌이] 2010.06.12 14: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시와.. 땡기는군요.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_+

posted by 렉스 trex 2010. 5. 5. 13:58

+ 음악취향Y 업데이트 : http://cafe.naver.com/musicy/11620


음악취향Y 내에서 헤비니스 베스트 선정 이야기가 나온게 작년 중하반기였다. 재밌을 줄 알았다. 만주 지역 공룡 화석 탐사 여행길 같은 설레임이 있었다. 하지만 파도파도 나오지 않는 화석들의 흔적과 탐사길의 염증. 막막해져 갔다. 실력없는 이는 몸빵으로 떼우는 수 밖에 없었다. 듣고듣고 뭐라고 나오길 염원했다. 귀와 중추와 삭신이 삭아가는 소리가 들렸다. 황무지를 바라보며 마른 식빵을 씹으며 내가 뭐하는가 싶었다. 그 와중에 내가 듣고 싶은 음악들, 내가 들어야 할 음악들을 잃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다행히 그런 일은 없었다, 순서상 다소 밀렸을 뿐이었다. 내내 걸렸던 목록들이다. 공교롭게도 정규 1집들의 목록이다. 물론 그 안엔 프로젝트성 첫 음반도 있긴 하다만, 난 이들이 2집이고 뭐고 계속 했으면 좋겠다. 그 바람을 안고 이제 다시 끄집어낸다. 듣다 다시 곤히 낮잠을 자도 괜찮겠다.



9와 숫자들 『9와 숫자들』

파고뮤직 / 09년 12월 발매


9와 숫자들을 들으며 남산타워 공원 앞의 문샤이너스(http://cafe.naver.com/musicy/9998)가 쉬는 날엔 이들이 무대를 가질 듯한 분위기를 느꼈다. 아니 그게 남산타워 공원이 아니라도 상관 없었다. 회전차가 게으르게 돌아가는 유원지라도 좋겠고, 유세윤의 UV가 경애하는 디스코팡팡 DJ가 있는 그곳이라도 좋겠다. 하지만 9와 숫자들은 ‘키취’가 아니라 꿈꾸듯 과거를 진심으로 소환한다. 미러볼이 돌아가는 이 심야 무대에선 「선유도의 아침」으로 열띈 청춘들을 불러모아 놀 수도 있겠고, 짜릿한 피날레는 「석별의 춤」이 나올 수도 있겠다. 신스팝과 락앤롤, 포크락, 레게, 거기에 ‘미미와 철수의 청춘스케치’ 풍 상업소설들을 조각 맞춘 듯 조립한 이 앨범엔 ‘스펙높이기’와 ‘아집의 서열세우기’ 같은 작금의 풍경이 없다. 대신 자리한 것은 베베 꼬인 사랑과 무너지는 가슴의 스토리들 (「낮은 침대」,  「이것이 사랑이라면」)과 그 어디라도 좋으나 암튼 ‘새’들과 ‘달’ 아니면 ‘별’이 있다는 낭만적 지명(「선유도의 아침」, 「삼청동에서」)들이다. 요새는 끔찍한 패션 코드라는 ‘상단 청자켓/하단 청바지’를 걸쳐입은 이 청춘은 때론 ‘상식도 없는 이 세상’이라고 무심하게 뱉기도 한다만.(「연날리기」)



TV옐로우 『Strange Ears

비트볼뮤직 / 10년 02월 발매


첫곡이 중요하다. 「Alpha」를 들으며 내가 정말 좋아할 수 있는 노래가 나왔다고 생각한다. 비트가 춤추고 기타가 휘청이고 보컬은 쾌락에 젖은 관객들과 시선을 맞추며 정직하나 그 자신도 흐드러지듯 가사를 뱉는다. 정신 차리고 보컬과 눈을 맞춘 이들은 「Speed Simon」의 후반부 가사를 따라 불러도 될 듯 하다. ‘날아가 네가 원하는 곳으로 / 날아가 네가 원하는 곳까지’. 좋구나. 그릉거리는 베이스라인과 촘촘한 하늘의 별을 박는 듯한 전자음이 배합되는 「Moloy」를 경유하고, 박진감 넘치는 「Faster」에 당도하면 초여름의 날씨에 내 등은 식은 땀으로 범벅이다. 그래서 다시 문득 상기한다. 사촌 누나의 방에 있던 A-ha의 테이프와 LP들, 내 방에 있던 듀란듀란 내한 녹화 VHS, 근간의 조류들... 이것들이 한데 엉켜있는 어떤 장관 중의 하나가 TV옐로우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앨범 타이틀 『Strange Ears』는 오히려 ‘낯선 귀’ 보다는 ‘익숙한 기억’을 연상케한다. 그렇다고 해서 익숙함에 자연스럽게 뒤따라오는 ‘태만함’은 거의 없다. 기타락의 기조가 좀더 강한 후반부가 들을수록 더 좋아지는 것은 이 앨범의 의도가 어느정도 성공했다는 증거일 것이다.



전국비둘기연합(National Pigeon Unity) 『Empathy』

로엔엔터테인먼트 | 에스텔라 / 10년 03월 발매


아폴로18의 ‘바이올렛’ 쇼케이스에서 처음으로 이들의 무대를 봤다. 이런저런 여건 때문에 장악력은 다소 부족해 보였지만, 음악만은 색채가 특이하다 싶었다. 근간의 헤비니스 씬에서 나름 특이한 위치를 차지한 아폴로18에도 뒤지지 않을만치 그 색채는 나름 강렬했다. 앨범을 들어보면 그 색채를 발견하기가 전혀 어렵지 않을 것이다. 악다구니를 펼쳐내는 이모펑크 넘버 같다가도 애니메이션 삽입곡 같은 묘한 장난기가 스며들었고(「Carnival」), 한편으로는 연주 넘버 등에선 제법 진지하다.(「환」) 그들 자신이 밴드의 성격에 대해 ‘뮤규칙전방위’라고 규정짓는 것이 굉장히 자연스러워 보인다. 앳된 보컬과 스크리밍이 교차하는 가운데, 극적인 연출력과 클라이막스를 위해 도달하는 「차원의 벽」같은 중핵 트랙들도 좋지만, 일단 다양한 아이디어를 경계선 없이 담아낸 앨범 수록곡 면면들이 치기스럽기보다는 재미있게 비춰진다. 이모펑크와 팝펑크 사이의 영역에서 인디락과 ‘구성진 가락’까지 뒤엉킨 요소들을 재추출하는 재미도 듣는 과정에 있을 듯 하다. 그래도 보너스 트랙 13번을 듣기 위해 14분여를 기다리는데 수면욕을 참기가 힘들었음도 토로한다.



노이지(Noeasy) 『The Mirror』

로엔엔터테인먼트 | GMC / 10년 04월 발매


보다 사악해야 한다. 보다 광포해야 한다. 보다 극적이고 드라마틱한 구성력으로 듣는 이들의 피를 콸콸 고양시켜라. 어디선가 이런 슬로건이 들리는 듯 하다. 내 착각일까. GMC 진영, 또는 메틀코어 진영은 그동안 몇 년 동안 쌓인 이런 이력과 레퍼런스로 결국 이 길까지 닿았다. 노이지의 정규 앨범은 씬을 형성해놓은 이들의 경험, 이력과 레퍼런스는 물론 동시대적인 헤비니스 조류와 맞물린 적합한 성과물 같다. 시종일관 공격적이며, 빈틈을 발견하고 손을 내미는 순간 베어물듯한 이빨을 지닌 야수성을 지녔다. 다소 앞날에 의구심을 품었던 전작 EP 『The Mirror』의 성장기는 잊어도 좋을만치 예리해진 칼날을 들이민다. 스토너와 교합하며 진화하는 과정의 넉다운(Knockdown), 대사회적인 공격성을 발산하는 마제(Maze)등과 더불어 (주춤한지 꽤 된)바세린 이후의 근간의 경향과 ‘무언가’에 목말랐다면 당연 들어봐야할 목록이다. 이런 행복한 동시대는 놓쳐선 안된다. ‘부패.부패.타락.타락~’(「The Gathering」)


[1005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5.05 14:14  Addr  Edit/Del  Reply

    9와 숫자들은 뜻밖에 괜찮더군요.

    전국비둘기연합은 유니크한 것이 맘에 들고, 노이지는 음반은 아직 못 들어봤지만 BTBAM을 좋아하고 그런 스타일의 음악을 추구하고픈 맘도 있단 인터뷰 덕에 호감도가 급상승했습니다. 무럭무럭 자라서 이땅에 매스코어의 열풍을 불러 일으키길. (웃음) 아, 노이지는 대전 밴드라 한 표 더. ㅋ

    • BlogIcon 렉스 trex 2010.05.06 09:47 신고  Addr  Edit/Del

      전비연은 처음엔 좀 갸우뚱했는데, 익숙해지니 팀의 특이한 가치랄까 그런게 느껴지더군요. 허허. / 노이지의 학교에 대해선 언급을 안하는게 앨범 설명상 오히려 나을 듯 해서 일단 생략은 했어요 흐. 네 물론 대전의 자긍심><;)

  2. 공공의적 2010.05.06 00:56  Addr  Edit/Del  Reply

    노이지 음반을 구입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내년으로 미뤄야 할 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