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렉스 trex 2014. 12. 26. 12:37

처음엔 SNS 경계로 시작하다, 종내엔 SNS 찬가 수준이 되어서 당황스러웠다. 존 파브로 감독은 휴식 같은 연출을 원했던 모양이다. 이왕 편하게 만드는거 [아이어맨2]의 두 동료를 데려다가 싱거운 역할도 부여하고, 미주 먹부림 여행도 떠나고 말이지. 아무래도 큰 갈등 구조 없이 극이 원만히 지나가는 것도 패착. 덕분에 피곤함도 부담감도 없이 편하게 관람은 했다만. 게다가 저녁을 넉넉히 먹어서 영화 속의 음식에 대한 뽐뿌도 최소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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