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렉스 trex 2010. 12. 3. 09:46
+ 음악취향Y의 연말 이벤트(http://cafe.naver.com/musicy/12924)덕에 나도 더불어 작성.


TV 옐로우 - Speed Simone([Strange Ears] 2번 트랙)



날아가 네가 원하는 곳으로
날아가 네가 원하는 곳까지
나에겐 다다를 수 없는 곳에
날아가 원하는 곳으로 떠나.



옐로우 몬스터즈 - CHRISTIE([Yellow Monsters] 2번 트랙)



TV매니아 라디오 매니아 
매거진은 말할 것도 없어
넌 깔대기를 입에 문 예술가.
여기서 Music이란 없어.


펜토 - TELEPORT([Microsuit] 5번 트랙)



사실상 독립적인 싱글이라기보다는 기능적인 트랙이지만 듣는 처음부터 와-!


그리고


이승환 - 내 생애 최고의 여자([Dreamizer] 12번 트랙)



조규찬 - Instead of you([9] 7번 트랙)



잘하던 것을 올해도 잘 해낸 두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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