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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xism : 렉시즘
음반들, 위시리스트 본문
박정현 7집 - 10 Ways To Say I Love You
1. 치카치카
2. 청순가련 리나 박
3. 나 같은 사람 너 같은 사람
4. 만져줘요
5. 비밀
6. Sunday Brunch
7. 비가
8. 사랑은 이런게 아닌데...
9. 만나러 가는 길
생각보다 빨리 나오는데, 실제 러닝타임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전작들에 비해 볼륨이 작은 편. 제목들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어깨에 힘을 뺀 경향이 보인다. 실제로는 막 대곡 있고, 제목과 달리 출중한 넘버들이 있을지도. 반대로 생각하자면 이런 앨범들이 한 뮤지션을 지지하는데 있어 마지막 선택이 되는 갈림길을 주는 경향도 있다. 이건 듣지도 않고 할 소리는 아닌데 암튼. 나온다.
로다운30 1집 - Jaira
Srv님, 네 저 아직 이 앨범 안 샀어요. 그래도 살거에요. 으허허.
럭스 (Rux) - Where Do We Go(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1집 재발매본, 유럽발매본 기준의 내용물을 담고 있다고. 아직도 럭스가 '공중파에서 자지 깐 밴드'로 아는 사람들 있나. 많겠지...
Lamb of God - Wrath
무사히 수입반으로나마 들어오길 바라는 앨범. 그래도 램 오브 갓이니 수입반이라도 나오겠지...이런걸 걱정해야 합니다. 한국에선.
+ 여담 : 트렌트 레즈너가 '나인 인치 네일즈'로서의 자아는 이제 은퇴라고 선언한 모양이다.
- 내 인생에서 후회할 일 : 스매싱 펌킨스가 해체 전 한 내한공연에 못 갔다.
- 내 인생에서 잘한 일 : 나인 인치 네일즈 내한공연에 갔다 : http://trex.egloos.com/338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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