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렉스 trex 2013. 7. 21. 14:06


두번째 관람을 아이맥스로 하니 보다 압도적이고 전투의 위용도 와닿는다. 하지만 거듭된 관람에도 인물들의 이야기는 개선되어 보이지 않았다. 바깥을 나오면 델 토로가 원래 그런 감독이 아니다 이 영화의 핵심은 그런데 있는 것이 아니라 라는 말들이 바글바글하다. 그 이야기에 동의할 생각은 전혀 없다. 퍼시픽 림은 요란했다. 딱 그 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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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버섯돌이] 2013.07.22 18:39 신고  Addr  Edit/Del  Reply

    두번이나 보셨군요. ㄷㄷㄷ

    오랜만에 왔습니다. 꾸벅. (__)

    퍼시픽림은.. 뭐랄까.. 일본의 특촬물이나 애니메이션을 헐리우드식으로 만든 느낌이랄까요..? 그런게 강했네요.
    걍 로봇 덕후로써 볼만한 부분을 제외하면 그닥이었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