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렉스 trex 2018. 7. 21. 12:19

- 단편 : 정말 아시아계 어머니들의 타 인종/국가 며느리 받아들이기에 대한 스트레스가 실제로 엄청나신 모양이다. 생명과 모성에 대한 엄정하고 따스한 눈물 파티인줄 알고 페이스북에서 첫 스틸컷을 보고 예상했는데, 굉장한 현실 이슈 터치라서 인상적이었다.


- 본편 : 음악 좋네요. 프로즌 테마송 듣고 웃었다. [라스트 제다이] 이런 이야긴 오버라고 생각하고 일단 작품이 그 자체로 좋았다. 역할 분담의 합리성, 히어로물의 몇가지 대목들을 잘 추출해낸 관람하기 좋은 작품이었다. 히어로물 등록 법안 이슈, 그리고 가족 같의 역할 분담과 부모 모델에 대한 살며시 던지는 정답안에 닿으려는 근사치의 해법도 많은 머리 굴리기가 엿보였다. 아 빌런이 보석으로 풀려나올 수 있다는 현실적 터치 굉장히 현명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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