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렉스 trex 2018. 4. 23. 10:35

악당은 정말 악당처럼 생겼고, 조력 캐릭터는 정말 조력할 듯하게 생겼고, 심지어 고릴라가 가운데 손가락을 내밀 타이밍조차도 자로 잰 듯이 정확하다. 대중영화라는 것은 무릇 그럴진대 그걸 배신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한없이 가벼워 보이고, 굉장히 폄하하기 쉬운 이야기일텐데 그래도 충실히 재현해내고 불평불만을 일소할 본전치기의 역할은 충실하니 뭐 할 말이 없다. 브래드 페이튼 감독은 차세대 롤랜드 에머리히가 될려나? 아니 이미 된건가. 아무튼 마이클 베이의 길로만 빠지지 않으면 될 거 같다. 드웨인 존슨을 페르소나로 삼은 감독이라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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